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라곰, 더운 여름철 피부관리법 공개…습해도 건조한 피부에 수분 필요

글로벌이코노믹

라곰, 더운 여름철 피부관리법 공개…습해도 건조한 피부에 수분 필요

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이코노믹 임지훈 기자] 화장품 제조업체 라곰은 23일 장마철을 앞두고 여름철 피부관리법을 공개했다.

장마철은 습하고 끈적끈적한 공기 때문에 장마철에 화장품 바르기가 쉽지 않고 높은 습도로 공기 중 유해성분이 피부에 흡착되기 쉽다.

그래서 여름철은 보통 화장품을 바르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높은 습도 때문에 유해물질이 더 흡착되고 이것 때문에 여드름 등 피부 트러블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스킨케어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고 라곰 측은 설명했다.

라곰은 장마철에 피부를 관리하려면 여름철에는 피부가 더욱 예민해 피부 진정 효과와 함께 자극적이지 않은 순한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하고 여름철은 세안과 샤워를 자주 하기 때문에 수분 보습 미스트와 같은 유분기 없는 제품을 사용해주는 것이 여름철 피부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언급했다.
라곰 제품 중 '셀러스미스트 토너'는 스킨 케어 첫 단계에 뿌려주는 미스트형 토너로 여름철 피부의 진정과 수분을 공급하고 이 제품은 (+)이온 성분이 덥고 습한 공기 중에 있는 유해물질이 피부에 닿지 않도록 도와주고 수분력을 강화해 건조함을 느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임지훈 기자 @slslrkw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