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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 이상민, 최여진 진행…심형래 도박중독 논란부터 마동석 과거?, '서태지와 아이들'출신 YG 양현석 vs 이주노, '불타는 청춘' 구본승, '언니들의 슬램덩크' 홍진경 까지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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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 이상민, 최여진 진행…심형래 도박중독 논란부터 마동석 과거?, '서태지와 아이들'출신 YG 양현석 vs 이주노, '불타는 청춘' 구본승, '언니들의 슬램덩크' 홍진경 까지 언급

사진=채널A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채널A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차윤호 기자] 이상민, 최여진의 진행으로 지난 15일 방송 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 44회에서는 “스타의 인생, 전반전 VS 후반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소문과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심형래가 2016년 1월에 이어 최근 일본 파친코장에 수개월 째 출입하는 모습이 포착돼, 도박중독 논란에 휩싸인 심형래에 대한 진실이 무엇인지 의문을 제기 했다.

“영구 없다~”로 모든 국민들의 사랑을 받았던 ‘코미디계의 대부’ 심형래는 이와 관련해 파친코는 단순히 영화 제작을 만들기 위해 출입했을 뿐이라며 해명했다.

“스타의 인생, 전반전 VS 후반전” 코너에서는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마동석의 과거를 밝혔다.
힘들었던 미국 이민 생활과 암울했던 무명생활을 버텨 국민 스타가 된 마동석 인생의 전반전과 후반전을 비교했다.

‘마블리’, ‘마요미’, ‘마쁜이’ 등 외모와 어울리지 않는 귀여운 별명을 가지고 있는 대세 배우 마동석은 과거 해외파 출신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타의 트레이너였다고 한다.

대한민국 가요계 전설 ‘서태지와 아이들’의 아이들 출신 양현석과 이주노의 인생 행보에 대해 비교했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아이들 해체 후 제작자로 변신한 두 사람, 결과는 천지차이다,

현재 양현석은 YG엔터테인먼트로 성공했으며, 이주노는 성추문 스캔들에 휩싸였다.
“옛날 스타가 뜬다”에서는 SBS 화요예능 ‘불타는 청춘’의 구본승과 KBS 2TV 금요예능‘언니들의 슬램덩크’ 홍진경을 꼽았다.

구본승은 ‘꺼벙이’캐릭터로 연기에 가요계까지 휩쓸며 대한민국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90년대 최고의 청춘 스타였다.

그 후 영화 ‘마법의 성’에서 베드신 찍고 연예계에서 사라진 이유와 갑작스런 입대, 그리고 수많은 루머의 진실을 파헤치며 다시 돌아온 청춘 스타 구본승에 대한 모든 풍문 전격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그리고 현재 대박행진 중인 ‘옛날 언니’ 홍진경은 프로젝트 걸그룹 ‘언니쓰’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김치와 만두 등으로 사업가로 성공하게 된 사연과 암 투병을 딛고 일어난 홍진경의 모든 것을 낱낱이 전하며 재미와 감동을 전했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는 이상민과 최여진의 진행으로 홍석천, 스테파니, 김지민, 이준석, 최대웅, 곽정은, 박영진, 강일홍, 하은정, 김묘성이 출연해 스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들에 대한 속 시원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차윤호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