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홀을 65타에 치라’라는 행운의 메시지를 담은 네이밍으로 골퍼들에게 큰 인기를 끌어 ‘골프와인’이란 별칭을 가지고 있는 ‘1865’골프백 패키지는 골프와 와인을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존경받는 와인 브랜드 3년 연속 수상한 콘차이토로의 ‘마르께스 데 까사 콘차’ 선물세트도 호응이 예상된다.
칠레 건국 200주년 기념식 공식 건배주로 사용된 마르께스 데 까사 콘차 ‘까베르네 소비뇽’과 ‘시라’ 2종으로 구성됐다.
음식과 와인을 같이 음미하기 좋아하는 미식가들을 위한 ‘브라운브라더스 2종 세트’도 있다.
호주에서 가장 사랑받는 와인 브랜드 가운데 하나인 ‘브라운브라더스’의 ‘에이티나인(18EN) 쉬라즈’와 ‘까베르네 소비뇽’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호주 대표 품종이라 할 수 있는 ‘쉬라즈’는 스파이시한 향신료 아로마, 블랙프룻 계열의 과+일풍미, 유려한 텍스처의 하모니로 호주 쉬라즈의 정석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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