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내셔널지오그래픽, '제2의 지구' 붉은 행성 화성 다룬 6부작 드라마 '마스' 19일 첫 전파

글로벌이코노믹

내셔널지오그래픽, '제2의 지구' 붉은 행성 화성 다룬 6부작 드라마 '마스' 19일 첫 전파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제2의 지구'라 불리는 붉은 행성 화성. 인류는 과연 화성에서 거주할 수 있을까. 이 같은 궁금증을 풀어줄 공상과학(SF) 드라마 '인류의 새로운 시작, 마스(MARS)'가 오는 19일 첫 전파를 탄다.

다큐멘터리 전문 케이블TV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NGC)은 6부작 드라마 '마스(MARS)'를 방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
드라마 '마스'는 2033년을 배경으로 인류를 대표한 6명의 우주 비행사가 최초로 화성에 착륙해 정착하는 과정을 그린다.

'마스'는 극적인 재미를 위해 상상에 많이 의존하는 기존 SF 영화나 드라마와는 달리 철저하게 실제 사용되는 우주과학 기술에 기반을 둔 팩추얼드라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최초의 SF 드라마 시리즈가 될 '마스'는 '아폴로 13' '뷰티풀 마인드'의 브라이언 그레이저와 론 하워드가 제작을 맡았다.

'마스'는 19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영된다.
노정용 기자 no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