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관세청은 17일 3차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자로 롯데면세점, 현대백화점, 신세계디에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3차 면세점 선정은 관세청이 마련한 면세점 선정을 위한 시내면세점 특별심사위원회 심사위원단의 입찰 참여업체에 대한 종합심사 결과에서 확정된 것이다.
심사는 15명 안팎으로 사전에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진행했다.
이번 심사 로인한 후폭풍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롯데의 경우 국회의 탄핵 소추안에 댓가성 뇌물 의혹이 적시된 상태다.
또 신세계는 지난 면세점 선정에 이어 연거푸 선정됐다는 점 등에서 논란이 있을 수 있다.
김재희 기자 yoonsk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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