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슈틸리케 감독은 축구국가대표팀의 경기력 부진 책임 공방으로 감독 거취를 두고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회에서 재신임을 받은 직후 나선 유럽 순방이다.
오는 6월 13일 2018 러시아 월드컵 8차전 카타르 원정경기와 8월 31일 이란과의 9차전 홈경기 준비에 앞서 유럽 프로축구 리그에서 활약 중인 한국축구 대표 선수들의 몸 상태와 소속팀에서의 출전시간 등을 체크하고,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해 헌신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 순방에 나선 슈틸리케 감독은 오는 6월 13일 2018 러시아 월드컵 8차전 카타르 원정경기와 8월 31일 이란과의 9차전 홈경기를 준비해야 한다.
9일에는 영국 런던 토트넘의 홈구장을 찾아 왓퍼드를 상대로 2골 1도움 활약을 펼친 손흥민의 경기를 지켜보기도 했다.
축구대표팀 주장을 맡았던 기성용(스완지 시티)과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을 차례로 만나 면담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독일로 건너가 분데스리가의 아우크스부르크 소속 구자철과 지동원을 만나 면담을 진행했다.
이해성 기자 victorlee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