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구자철은 이날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쾰른전 29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42분 상대팀과 공중에 뜬 볼을 리드하는 과정에서 무릎 부상을 당해 들것에 실려 나갔다.
한국 축구 대표팀 주전으로 활약한 구자철은 지난해 11월 치른 우즈베키스탄전에서 결승골을 넣으며 활약했다.
구자철은 부상을 당해 오는 6월 13일 2018 러시아 월드컵 8차전 카타르 원정경기와 8월 31일 이란과의 9차전 홈경기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이해성 기자 victorlee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