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크라임씬3' 양세형, 스타셰프 살인사건 범인이 장진?!…그럼 송재림은?

글로벌이코노믹

'크라임씬3' 양세형, 스타셰프 살인사건 범인이 장진?!…그럼 송재림은?

5일 밤 방송되는 JTBC '크라임씬3' 2회에서는 송재림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이탈리안 레스토랑 스타셰프 살인사건을 파헤친다. 사진=JTBC 영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5일 밤 방송되는 JTBC '크라임씬3' 2회에서는 송재림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이탈리안 레스토랑 스타셰프 살인사건을 파헤친다. 사진=JTBC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크라임씬3' 양세형이 스타셰프 살인사건 해결에 도전한다.

5일 밤 방송되는 JTBC '크라임씬3' 2회에서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발생한 스타셰프 살인사건을 파헤친다.

레스토랑 초대형 냉장고의 냉동고에서 발견된 피해자는 얼굴이 랩으로 꽁꽁 싸인 채 차갑게 식어 있어서 정확한 사망 시간도 가늠하기 힘든 상태였다. 피해자를 발견한 사람은 레스토랑 막내 셰프 장막내(장빈 분)이다.

용의자는 총 5명으로 첫 번째 용의자는 2회 게스트인 레스토랑 부셰프 송재림, 두 번째 용의자는 레스토랑 소유주 김오너(김지훈 분), 세 번째 용의자는 레스토랑 막내 장막내, 네 번째 용의자는 레스토랑 서빙 정서빙(정은지 분), 다섯 번째 용의자는 피해자의 아내 박배우(박지윤 분)이다.
양세형은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레스토랑 막내라고 추정하고 있다. 5명의 용의자 중에서 진범은 누구인지 시청자들도 추리에 참여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탈리안 레스토랑 셰프 살해범을 찾는 '크라임씬 3'은 오늘(5일) 밤 9시에 방송된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