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정희는 몸매 관리를 위해 꾸준히 발레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서정희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을 보면 발레복을 입고 여러 가지 동작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다리를 180도 벌리고 바닥에 납작 엎드리는 등 유연성을 과시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50대 어머니들 펑퍼짐한 분들 많은데 자기관리가 아주 굿이다. 얼굴도 58세로 안보이고 유연성이 장난 아니다’, ‘먹던 빵을 슬며시 내려놓게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정희는 오는 23일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청춘’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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