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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50대 같지 않은 외모 ‘눈길’… 몸매관리는 발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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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50대 같지 않은 외모 ‘눈길’… 몸매관리는 발레로

발레에 열중하고 있는 방송인 서정희. 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발레에 열중하고 있는 방송인 서정희. 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유호승 기자] 방송인 서정희의 50대 같지 않은 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1960년생인 서정희는 우리 나이로 올해 58세다. 하지만 여전히 20대 부럽지 않은 외모와 몸매를 뽐내고 있다.

서정희는 몸매 관리를 위해 꾸준히 발레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서정희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을 보면 발레복을 입고 여러 가지 동작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다리를 180도 벌리고 바닥에 납작 엎드리는 등 유연성을 과시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50대 어머니들 펑퍼짐한 분들 많은데 자기관리가 아주 굿이다. 얼굴도 58세로 안보이고 유연성이 장난 아니다’, ‘먹던 빵을 슬며시 내려놓게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정희는 오는 23일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청춘’에 합류한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