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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가끔은 그립네요"…리듬체조 현역 은퇴 후회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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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가끔은 그립네요"…리듬체조 현역 은퇴 후회하나?

5일 첫 방송된 SBS '내방안내서'에는 손연재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현연 은퇴를 후회(?)하는 듯한 짧은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5일 첫 방송된 SBS '내방안내서'에는 손연재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현연 은퇴를 후회(?)하는 듯한 짧은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길소연 기자] 손연재가 체조선수 현역 시절을 그리워했다.

5일 첫 방송된 SBS '내방안내서'에는 손연재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현역 은퇴를 후회(?)하는 듯한 짧은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손연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듬체조 현역 시절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손연재가 리본 연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그는 사진에 “Already 2017 World championship in Pesaro Good luck everyone. 그래도 가끔은 그립네요” 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선수 시절을 그리워하는 발언에 팬들은 “파이팅 언니아 good luck" "너무 이뻐요 연재양" "연재모습 보기만해도 좋네요" "그리울꺼예요 한참 전성기때 모습" "연재 선수 리듬체조 보는 건 언제나 행복했어요" 라는 댓글을 남기며 손연재를 응원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월 해마다 참여했던 '모스크바 그랑프리' 국가대표 선발전에 불참하며 체조선수 현역 은퇴 뜻을 밝혀다. 이후 그는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 중이다.


길소연 기자 ksy@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