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 작업 과정부터 완성까지 보여줘 화제
이미지 확대보기지난 7일과 8일 방송된 KBS2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건반 위의 하이에나’는 신선한 내용과 감각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영상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건반 위의 하이에나는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들의 살벌하고 리얼한 음원차트 생존기를 그린 순도 100%의 음원메이킹 쇼큐멘터리를 표방했다. 출연진들의 음원 제작 현장을 생생하게 영상에 담은 건 물론, 관찰 예능과 토크쇼가 결합해 예능적인 재미도 선사해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곡 작업 과정부터 완성까지 함께 보여줘 시청자들의 음원 탄생 궁금증을 해소시켰다는 후문이다.
길소연 기자 ks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