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우 오지은의 웨딩 셀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지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 사진 속 오지은은 화관을 쓴 채 웨딩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배경은 성당으로 예상되며 드라마 ‘이름없는 여자’를 태그, 드라마 촬영 속 장면인 것으로 보인다.
오지은은 특유의 아름다운 미모와 무결점 피부를 뽐내며 팬들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다. 마치 가을의 신부처럼 아름다운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는 평가다.
오지은은 최근 드라마 ‘이름없는 여자’에서 주연 ‘손여리’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