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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다큐 마이웨이' 탤런트 임동진 앓았다는 갑상선암, 뇌경색 정확히 어떤 질병...후유증 어느 정도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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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다큐 마이웨이' 탤런트 임동진 앓았다는 갑상선암, 뇌경색 정확히 어떤 질병...후유증 어느 정도길래?

'인생다큐 마이웨이' 탤런트 임동진 앓았다는 갑상선암, 뇌경색 정확히 어떤 질병...후유증 어느 정도길래? 탤런트 겸 목사 임동진(74세)이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 68회 - ‘탄탄한 연기의 소유자 임동진의 인생 이야기’편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그 가운데 임동진이 앓았다는 갑상선암과 뇌경색이 어떤 질병인지 또 후유증 증상은 어떤 것이 있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 68회 탤런트 겸 목사 임동진 편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인생다큐 마이웨이' 탤런트 임동진 앓았다는 갑상선암, 뇌경색 정확히 어떤 질병...후유증 어느 정도길래? 탤런트 겸 목사 임동진(74세)이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 68회 - ‘탄탄한 연기의 소유자 임동진의 인생 이야기’편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그 가운데 임동진이 앓았다는 갑상선암과 뇌경색이 어떤 질병인지 또 후유증 증상은 어떤 것이 있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 68회 탤런트 겸 목사 임동진 편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탤런트 겸 목사 임동진(74세)이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 68회 - ‘탄탄한 연기의 소유자 임동진의 인생 이야기’편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그 가운데 임동진이 앓았다는 갑상선암과 뇌경색이 어떤 질병인지 또 후유증 증상은 어떤 것이 있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갑상선에 생긴 암을 총칭하는 갑상선암은 갑상연골의 아래쪽, 숨을 쉴 때 공기의 통로가 되는 기도 앞쪽에 위치한 나비모양의 기관으로, 갑상선 호르몬을 생산 및 저장했다가 필요한 기관에 내보내는 기능을 하는 갑상선에 암세포가 자라는 병이다.

갑상선암은 진행이 매우 느린 암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았을 경우 예후가 양호한 편으로 알려져 있으나, 장기간 경과 후 재발 및 전이의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추적관찰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뇌경색은 뇌에 있는 혈관이 막혀 해당 부위의 뇌의 일부 조직세포가 괴사되는 질병이다.

즉, 갑작스럽게 뇌혈관이 막히면서 신경학적인 장애가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뇌는 혈류 두절, 산소 부족, 포도당 부족 등의 현상이 발생할 경우 몇 분 이내 조직이 사멸해 버리기 때문에 발병이후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

뇌경색이 일어나기 전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팔다리의 마비, 감각이상, 언어장애(실어증, 구음장애), 의식의 변화, 실신, 경련(간질, 발작), 보행장애, 배뇨장애, 두통, 시력 장애, 안면 신경 마비, 연하 곤란(음식물을 삼키는데 장애), 치매(노망이나 망령), 구토, 어지러움, 운동 실조 등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이날 임동진은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을 통해 갑성선암 발병 이후 찾아온 뇌경색 후유증으로 “현재 좌측 소뇌의 30%만 정상적이다. 얼굴 반쪽에 화상을 입은 듯 한 작열감, 얼음을 얹어 놓은 듯한 감각이상, 어지러움 증세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각 분야에서 최고라 인정받는 사람들, 다른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멘토들, 그리고 자신만의 가치를 지키며 살아가는 독특한 인생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람들의 인생을 진솔하고도 담백하게 전달하는 신개념 인물 다큐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종합편성 TV조선 편성표에 따르면 10월 20일(금요일) 오후 3시 50분에는 ‘인생다큐 마이웨이’ 66회 - 대중이 그리워하는 추억의 아이콘 '쎄시봉' 편이 재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