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할로윈데이를 가볍고 재미있게 즐기려는 사람들이 증가함에 따라 편의점에서도 할로윈을 한껏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상품들을 선보이게 되었다.
먼저 세븐일레븐은 포켓몬 인기 캐릭터인 피카츄가 할로윈의 상징인 호박모양의 모자를 쓰고 있는 '할로윈 피카츄 인형(1만원)'을 1000개 한정 판매한다. 할로윈 피카츄 인형의 모자는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해 아기자기함과 귀여움을 더했다.
또한 할로윈을 대표하는 아이템을 활용한 '할로윈 바구니' 3종도 판매한다. 할로윈 바구니는 호박 모양의 바구니 2종(3200원, 5900원)과 해골 모양의 바구니(7900원)로 다양한 맛의 사탕과 초콜릿이 들어가 있다.
한편 세븐일레븐이 이번에 선보이는 할로윈 상품은 홍대, 이태원 등 서울 주요 지역 15개점에서 오는 31일까지 판매한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