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임수향, 이창욱에 돌직구 핵사이다 펀치…안우연 사고 추궁

글로벌이코노믹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임수향, 이창욱에 돌직구 핵사이다 펀치…안우연 사고 추궁

3일 밤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115회에서 무궁화(임수향)는 마침내 진도현(이창욱)에게 남편 봉윤재(안우연) 음주사고의 진실을 추궁한다. 사진=KBS 이미지 확대보기
3일 밤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115회에서 무궁화(임수향)는 마침내 진도현(이창욱)에게 남편 봉윤재(안우연) 음주사고의 진실을 추궁한다. 사진=KBS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임수향이 이창욱에게 핵사이다 펀치를 날린다.

3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연출 고영탁, 극본 이해정·염일호) 115회에서는 무궁화(임수향 분)가 마침내 진도현(이창욱 분)에게 봉윤재(안우연 분) 교통사고에 대해 직접 물어보는 사이다 반전이 그려진다.

그동안 진도현은 자신이 7년전 봉윤재를 죽음으로 몰아간 음주운전 사고 진범이라는 것을 알고도 사과나 자수보다는 사건을 은폐하기에 급급했다.

한편, 도시락 배달을 해온 이선옥(윤복인 분)은 만나고 싶다는 순정마초의 댓글에 난감해한다. 순정마초는 바로 이교석(손광업 분) 참수리 파출소장이다.
진대갑(고인범 분)은 마침내 의식을 회복해 허성희(박해미 분)를 찾는다.

하지만 허성희는 파면 위기에 처한 친아들 차태진(도지한 분)을 구하기 위해 서재희(김재승 분) 변호사를 만나 모의한다.

앞서 방송에서 서재희는 쓰러진 진대갑 대신 회장 노릇을 하며 거들먹거리는 도현을 보고 허성희 편에 붙기로 결심했다. 이에 허성희는 아들 차태진을 구할 방법을 물으며 재희에게 매달렸다.

황경감(유하복 분)과 모의 작당해 차태진을 파면위기로 몰고간 도현은 재희와 허성희의 만남에 대해 은밀히 감시한다.

한편, 무궁화는 마침내 진도현에게 남편 봉윤재의 죽음에 대해 직접 물어본다.
진도현이 무궁화에게 사실을 밝히고 자수 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까지 은폐하고 거짓말을 늘어놓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20부 작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평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