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탑, 유아인, 최시원의 공톰점은 뭘까? 모두 2017년 한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한해를 보냈다. 누리꾼들은 2017년 최악의 논란에 휩싸였던 연예인으로 이들을 모두 순위에 올렸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의 ´익사이팅디시´가 지난달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2017년 최악의 논란에 휩싸였던 연예인은?'이라는 투표를 실시했다. 1위에는 빅뱅의 탑이 이름을 올렸다.
탑은 총 2만5157표 중 2711표(10/8%)로 1위를 차지했다. 의무경찰로 복무하던 탑은 지난 6월 대마초 흡입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퇴소 초치됐다. 이후 7월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의경에서 강제 전역됐다.
이미지 확대보기유아인은 지난 3일 오전 자신의 SNS에 ˝글 쓰는 일로 찾아뵙는 일을 줄이고 작품들로 여러분을 찾아뵙겠다˝는 글을 남겼다. 하지만 3일 밤 ˝이제 자격을 제대로 묻겠다˝며 온라인 전면전을 다시 선언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3위는 2034표(8.1%)표를 받은 JYJ 박유천이 뽑혔다. 그는 지난해 성폭행 및 성매매 논란에 휩싸였다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올해 9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이를 연기했다.
지난달 17일 술에 취해 자신의 여자친구를 폭행한 슈퍼주니어의 강인은 6위, 지난 10월 자신의 반려견이 사람을 물어 사망케한 사건이 알려지면서 곤혹을 치른 최시원은 7위에 자리했다.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