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또 아마추어 부문에서는 최숙현 선수가 합계 150타로 1위에 올랐고, 권영지 선수와 이심주 선수가 나란히 2, 3위를 차지했다. 프로 부문에서는 박소연 선수가 138타로 2위, 차지원 선수가 139타로 3위를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모리앤 이종승 회장, 좋은데이 이수능 사장, 동성아이앤씨 최정화 대표, 노블레스성형외과 이명종 원장, 성광프라 김호경 대표, 주식회사 태동 양영근 대표, 제이아이이앤지 하인수 대표, 아라미르 골프클럽 김명섭 대표 등이 참석했다.
아침이 좋은 소주 좋은데이의 이수능 사장은 “1라운드에 비가 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해준 선수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고, 주식회사 모리앤의 이종승 회장은 “선수들 모두 노력하는 만큼 희망하는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주식회사 모리앤과 무학이 공동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최종라운드는 SBS 골프를 통해 6월 28일(목) 오후 7시부터 녹화 중계된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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