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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롤 결승] 30억 사나이 페이커 이상혁 "만리장성 넘고 金 목에 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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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롤 결승] 30억 사나이 페이커 이상혁 "만리장성 넘고 金 목에 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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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사진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만리장성을 넘고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

'e스포츠 종주국' 한국이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에서 e스포츠 첫 금메달 가능성이 높아졌다.

최우범 감독의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LoL, 롤) 대표팀은 29일 오후 3시 인도네시아 에서 열리는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결승전에서 중국과 진검승부를 펼친다.

한국은 '리그 오브 레전드'와 '스타크래프트2'에서 본선에 진출 두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경기력과 기세에서 나무랄데 없는 30억 사나이 '페이커' 이상혁과 '스코어' 고동빈, '피넛' 한왕호, '기인' 김기인, '룰러' 박재혁, '코어장전' 조용인이 일전을 벼르고 있다.

e스포츠의 경기규칙은 RTS(Real Time Simulation,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FPS(First Person Shooter[또는 Shooting]), Racing, Sports, Action 등 게임 장르에 따라 그 내용을 달리하고 있다.

경기시간은 종목과 장르에 따라 가변적이며 짧게는 1~2분, 길게는 1~2시간 소요된다.

RTS, Racing 게임의 경우는 제한 시간이 없으며 FPS, Sports, Action 게임은 제한 시간이 있으며 게임 내 기본 설정과 경기 규정에 따라 조정 가능하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