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이트진로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국내 할로윈 파티 성지로 알려진 이태원, 홍대, 신사 등 강남 일대에서 참이슬 음용자들을 대상으로 '참이슬 할로윈 라벨'을 무상으로 배포한다.
이번 이벤트 라벨은 4 종류로 할로윈 하면 떠오르는 잭-오-랜턴, 미이라, 프랑켄슈타인 등의 캐릭터를 아기자기한 일러스트 느낌으로 디자인했다. 스티커 형태로 1만2000장 제작된 라벨은 참이슬 병에 붙이면 '할로윈 에디션'으로 특별하게 즐길 수 있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할로윈 데이 이벤트를 통해 감각적이고 젊은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타깃 소비자와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선호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