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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에 "국가대표 때도 저 정도만 해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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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에 "국가대표 때도 저 정도만 해주었으면…"

토트넘의 손흥민이 오래간만에 멀티골을 터뜨렸다. 사진=손흥민 페이스북이미지 확대보기
토트넘의 손흥민이 오래간만에 멀티골을 터뜨렸다. 사진=손흥민 페이스북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토트넘 손흥민이 1일(한국 시간) 웨스트햄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골잡이 본색을 드러냈다.

손흥민은 이날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선정한 경기 최우수선수인 '맨 오브 더 매치'에 뽑혔다.

그동안 골침묵에 실망했던 팬들도 손흥민의 멀티골에 환호하며 국가대표 경기에서도 오늘만 같아라고 기원했다.

OKB는 "대한민국 짝짝짝짝짝^^"이라고 했고, 이번월드컵은***는 "잠깐 쉬었다고 바로 컨디션 회복하냐 ㅋㅋㅋㅋ 진짜 폼은 일시적이어도 클라스는 영원하다는 걸 증명하는 수준에 이른 탑클래스 손흥민"이라고 칭찬했다.
jun777은 "대한민국 캡틴 파이팅!!! 이번시즌 20골 가즈아~~~"라고 응원했고, 돈쥬앙백작은 "국가대표 때도 저 정도 만 하면 좋을 텐데"라고 기원했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