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 101회에서는 한가영(이영아 분)이 정 회장(안승훈 분)의 재판을 앞두고 세나(홍수아 분)와 백소장(최철호 분) 사이를 이간질로 복수에 쐐기를 박는 반전이 그려진다.
제작진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끝까지 사랑' 101회 예고 편에 따르면 에밀리(정혜인 분)에게 윤정한(강은탁 분)의 목줄을 쥐고 있는 바비의 전화가 걸려와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앞서 방송된 100회에서 세나는 자신을 빈털터리로 만들고 와이비시티를 빼앗아간 정한에게 복수하기 위해 바비를 이용하기로 결심했다. 에밀리는 이를 전해준 한가영 앞에서 과거 병원을 찾았던 세나가 자신의 휴대폰을 몰래 뒤져 바비 연락처를 알아낸 것을 기억하고 경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재판을 앞두고 있는 정 회장이 세나와 백철의 범행을 입증해 줄 증인 최덕배(김태겸 분)를 보호하고 있는 가운데 가영이 세나와 백철을 이간질시켜 사이다 복수 기대감을 높인다.
세나가 과거 에밀리에게 뺑소니 사고를 사주한 인물 최덕배는 백철이 자신의 범행을 입막음하기 위해 죽이려 했던 사람으로 서로 물고 물리는 먹이사슬처럼 얽혀있다.
한편 세나는 가영이 세운 계획대로 움직이며 에밀리에게 접근한다.
윤정한의 아킬레스건 바비는 과연 누구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끝까지 사랑'은 104부작으로 오는 31일 종영한다. 평일 오후 7시 50분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특징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 급등 '훨훨'...주가 150만원 돌...](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0718164306467edf69f862c1182357321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