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GV아트하우스는 ‘2018 헌정관 올해의 한국독립영화’ 3편을 선정해 후원금 1600만원을 전달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18년 개봉한 한국독립영화 중 ‘공동정범', ‘소공녀’, ‘죄 많은 소녀’ 3편이 후원작으로 선정됐다.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김기영관에서는 세 편의 후원작들을 특별 상영하고 후원금 및 상패 전달식을 진행한다.
후원금은 지난해 11월 CGV아트하우스 ‘한국영화인 헌정 프로젝트’로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 개관한 김기영 헌정관의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2017년에는 박찬욱 감독의 이름으로 영화 ‘꿈의 제인’, ‘땐뽀걸즈’, ‘폭력의 씨앗’ 3편에 각각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