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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 "나 아직 죽지 않았어"... 연봉 17만 달러 SK와이번스에 둥지 그리고 다익손 웨이버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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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 "나 아직 죽지 않았어"... 연봉 17만 달러 SK와이번스에 둥지 그리고 다익손 웨이버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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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야구에서 7년간 뛰었던 헨리 소사가 SK와이번스에 둥지를 틀었다.

SK와이번스는 3일 KBO에 외국인 투수 브록 다익손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으며, 대만 프로야구(CPBL)에서 활약 중인 우완투수 헨리 소사를 계약금 35만 달러, 연봉 17만 달러, 총액 52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종료 후 대만 ‘푸방 가디언스’와 계약을 맺은 후 12경기 8승 2패 평균자책점 1.56로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