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홈쇼핑 주요 고객층인 40~50대에는 친숙함과 추억을 불러일으키고 20~30대 젊은 고객층에게는 뉴트로 콘셉트의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이색 프로그램이다.
앞서 지난 3일 론칭한 ‘김나운의 요리조리’는 ‘깐깐 주부’, ‘집밥의 여왕’, ‘냉장고만 9대’ 등 다양한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방송인 김나운이 진행하는 식품·주방 전문 프로그램이다. 주부들이 저녁을 준비하는 시간대를 고려해 매주 수·목요일 오후 5시 40분에 고정 편성했다. ‘언양식 불고기’, ‘떡갈비’, ‘통낙지’, ‘도가니탕’ 등 김나운이 직접 기획한 상품을 비롯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간편식품을 선보이며 살림 노하우까지 전한다.
론칭 방송에서 판매한 ‘김나운의 와규한판’(6만900원)은 60분 동안 주문수량 9000세트, 주문금액 4억8000만 원을 기록했다. 예상보다 2배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며 매진을 기록했다. 방송 시간 동안 롯데홈쇼핑 실시간 채팅 서비스인 '바로TV톡'은 식품 방송 평균의 5배가 넘는 참여 건수를 기록하며 고객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방송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송재희 롯데홈쇼핑 방송콘텐츠부문장은 “두 연예인이 가진 진실한 이미지와 유쾌한 방송 진행 능력을 앞세워 건강하고 진정성 있는 식품·리빙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뉴트로 트렌드를 비롯해 기존 40~50대 주요 고객은 물론 20~30대까지 끌어들일 수 있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