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정연은 6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2일 업로드한 글은 이제 많은 분들이 보셨기에 접어두도록 하겠다"며 "이전처럼 이 공간을 안 좋은 이야기보다 좋은 이야기들로 채우고자 내린 결정이다. 댓글과 DM을 통해 주신 수많은 격려와 위로의 메시지들을 잊지 않겠다"고 설명했다.
지난 2일 오정연은 인스타그램에 강타와 그의 전 연인인 레이싱모델 우주안(32)의 이름이 오른 포털사이트 검색어 캡처 사진을 게재해 두 사람을 비난했다.
우주안 또한 "소속사가 없어 여기에 적을 수밖에 없다"며 인스타그램에서 오정연의 글을 반박했다. 이후 우주안은 오정연과 오해를 풀었다며 게시글을 수정했다.
오정연은 7일 낮 카페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올려 건재함을 과시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