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 최초로 냉장 ‘유어스타이거슈가흑당밀크티’ 출시
이미지 확대보기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타이거슈가 특제 흑당 시럽을 사용해 타어거슈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는 밀크티 맛을 구현한 ‘유어스타이거슈가흑당밀크티’를 이날부터 판매한다.
전용 매장에서 사용하는 대만산 흑당과 대만산 사탕수수 자즙(끓인 즙)을 최적화된 비율로 섞은 시럽을 사용했으며 국내 밀크티 중 가장 높은 원유 60%를 함유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극대화 시켰다. 가격은 2500원이다.
GS25에서는 올해 6월부터 흑당무스케이크, 흑당파르페, 찰떡쿵떡흑당아이스크림 등 본격적인 흑당 연관 상품을 출시했다. 관련 상품의 매출이 6월 대비 8월에 약 8배의 신장세를 보일 정도로 높은 고객 반응을 보이고 있다.
RMHC하우스란 중증 질환으로 오랜 기간 입원 및 치료가 필요한 어린이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쉼터다.
타이거슈가는 2017년 대만에서 시작한 밀크티 전문 브랜드다. 현재 대만·한국·홍콩·싱가포르 등 약 13개국에 진출해 흑당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타이거슈가 최초로 유통업과 손을 잡고 매장 외에서 판매 하는 상품이다. 이번 GS25에서 출시됨에 따라 대도시에 집중되어 있는 타이거슈가 매장을 방문하기 어려웠던 고객들에게 즐거운 선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GS25는 흑당시럽을 활용한 ‘Cafe25 흑당커피’도 오는 26일 선보인다. 흑당시럽을 미니파우치에 담아 별첨해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취향에 따라 첨가 해 먹을 수 있도록 제작했다. 따뜻한 흑당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색다른 맛을 찾는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격은 2000원.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