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병호 이정후 김하성은 주의가 필요한 선수다.”
키움과 준플레이 일전을 앞두고 LG 트윈스 류중일 감독이 주의해야 할 키움 선수 3명을 거론했다..
LG트윈스는 오는 6일부터 키움 히어로즈와 준플레이오프를 치른다.
류중일 감독은 “키움은 선발과 불펜 자원이 풍부하다. 타선은 일발 장타가 있는 박병호를 필두로 이정후와 김하성은 우리 투수들이 특히 경계를 해야할 선수들”이라고 말했다.
키움은 정확성 출루 파워까지 올 시즌 균형잡힌 타선을 구촉하고 있다.
팀 홈런은 112개로 4위지만 타율 0.282로 리그 1위, 출루율 0.354과 장타율 414로 모두 2위를 기록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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