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두산 감독과 장정석 키움 감독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한국시리즈 미디어 데이에서 1차전 선발 투수를 공개했다.
김 감독은 "1차전 선발은 린드블럼"이라며 "이유가 없다. 우리 팀의 에이스이기 때문에 린드블럼을 1선발로 택했다"고 밝혔다.
장 감독은 "요키시가 1차전에 나간다. 모든 면에서 두산전 상대 성적이 월등했기 때문에 큰 고민 없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다승, 승률(0.870), 탈삼진(189) 부문에서 1위에 올랐고, 평균자책점은 2위를 차지했다.
키움은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에서 모두 1차전 선발로 제이크 브리검을 내세웠지만, 이번엔 요키시를 선택했다.
요키시는 정규시즌 13승 8패 평균자책점 3.13을 기록했다.
두산을 상대로는 5차례 나와 2승 2패 평균자책점 3.19를 수확했다. 지난 6월 9일 두산전에서는 완봉승을 거둔 좋은 추억도 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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