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레알 마드리드는 포르투 소속 17세의 포르투갈인 FW 파비오 실바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미 접촉을 하고 있다고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미디어 ‘돈 발론’이 21일 전했다.
파비오 실바는 올해 8월 포르투갈 리그 개막전에서 포르투의 탑 팀에 데뷔.리그전과 유럽 컵에서 클럽의 최연소 출전 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이달 19일에는 타사 드 포르투갈(포르투갈 컵)의 코임 브로에스전에서 첫 골을 터뜨리며 17세 92일에서 클럽 사상 최연소 골 기록원이 됐다.
‘돈 발론’은 파비오 실바를 ‘새로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라고도 표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19세 FW 주앙 펠릭스 등을 포함해 유망한 탤런트를 배출하는 포르투갈 젊은 선수들 중에서도 “틀림없이 가장 많은 클럽이 주목하고 있는 선수”라고 밝혔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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