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등록대상자 전문의 기능평가·보건교육 등 진행
“지역주민에게 친근한 재활치료 전문병원으로 자리”
KBI그룹(부회장 박효상) 의료부문 계열사 갑을의료재단(이사장 박한상)이 꾸준히 지역민의 건강 키킴이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 부산 갑을녹산병원과 김해 갑을장유병원이 관내 기업, 단체 등과 지정 병원 협약을 체결하는가 하면 갑을구미병원이 환자 등을 대상으로 보건 교육을 진행한 것이다.“지역주민에게 친근한 재활치료 전문병원으로 자리”
갑을구미병원은 최근 관내 선산보건소에서 재활치료 대상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전문의 기능평가와 보건 교육을 각각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갑을구미병원 송황준 재활의학과 원장은 이번에 선산읍 재활치료 등록대상자의 재활 기능 평가와 운동처방환자와 보호자 등에게 맞춤 재활운동 상담과 교육 등을 가졌다.
송 원장은 “지속적으로 정기적인 보건교육 실시와 민관 합동 지역봉사 활동으로 갑을구미병원이 지역 주민에게 친근한 재활치료 전문병원이라는 이미지로 기억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2년 KBI그룹 갑을의료재단 소속병원으로 개설한 갑을구미병원은 경상북도 구미시 3공단 국가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중추신경계재활치료와 종합검진 특화병원이다. 갑을구미병원은 MRI, CT, 초음파 등 최신 기종의 의료 장비를 도입하고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해 관내 근로자의 검진시간을 최소화하고 진단부터 치료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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