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출시된 K-MMSE~2 한국판 간이정신상태검사 2판은 전반적인 인지기능 손상정도를 간편하게 평가 할 수 있는 검사로서, 원 저작사인 미국 PAR에서 개발한 MMSE~2를 대한치매학회와 (주)인싸이트가 공동으로 기획하여 3년간의 연구를 통해 한국판으로 표준화하였다.
K-MMSE~2 한국판 간이정신상태검사 2판은 검사의 목적과 피검자의 상황에 따라 단축형, 표준형, 확장형으로 선택적 활용이 가능하며 반복실시로 인한 연습효과를 감소시키기 위해 2종류의 동형검사(병렬검사)로 개발되었다.
또한 다양한 연령(19세부터 90세)과 교육수준(비문해/무학부터 대졸이상의 학력)에 따른 규준을 제공하며 수기채점과 아울러 스마트폰과 PC에서도 간편하게 채점하고 결과를 확인하고 누적 관리도 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인싸이트는 임상 평가장면에서 널리 쓰이는 WPPSI 4판, WISC 5판, 베일리 3판 등 300여종의 전문 심리검사를 연구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이승우 글로벌이코노믹 의학전문대기자 faith82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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