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U는 지난해 3월부터 배달브랜드 ‘부릉’과 업무 협약을 맺고 서울·수도권·광역시를 중심으로 배달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이 회사는 비대면 소비 추세로 배달서비스 매출이 최근 3개월간 상승한 점을 고려해 제휴 업체를 늘렸다.
CU가 최근 제휴한 생각대로와 바로고는 전국 5만여 개 가맹점과 교류해 월 1000만 건 이상의 배달 업무를 처리하는 배달대행업체다.
앞으로 바로고는 전라도와 충청도 지역을, 생각대로는 강원도 동해·경북 구미·전북 남원 등 소도시를 중심으로 배달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에 한정된 네트워크와 인력으로 배달서비스를 도입하지 못한 지역까지 배달서비스가 확대돼 전국 단위의 촘촘한 서비스망이 구축될 예정이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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