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가전·운동용품 등 할인 혜택 '풍성'
이미지 확대보기홈플러스가 어버이날을 겨냥해 오는 13일까지 ‘건강 박람회’를 벌인다고 최근 밝혔다.
이 회사는 코로나19로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을 고려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실제로 홈플러스 건강 부문 상품의 최근 3개월 온라인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48% 상승했다. 특히 건강 즙은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7400%의 신장률을 보였고 전복과 마른 약재의 온라인 매출은 각각 112%, 90% 올랐다.
이외에도 건강 가전인 ‘SAFA 저주파 마사지기’는 2만9900원, ‘바디픽셀 마사지건’은 8만98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요가매트·폼롤러·필라테스링 등 홈트레이닝 용품 7종과 디지털 체중계·BMI 측정 체중계는 20% 할인가에 선보인다.
보양 식자재 할인 행사도 열린다. 호주산 안심 소고기(100g)는 3990원, 다향훈제오리(600g)는 6990원에 살 수 있으며 마이홈플러스 회원은 백숙용 닭고기 전 품목을 최대 3000원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로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