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민, 박하나x고세원 1타2피 노려
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위험한 약속' 31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점점 더 궁지에 몰리는 최준혁(강성민 분)이 강태인과 차은동을 동시에 제거할 음모를 꾸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극 초반 최명희는 차은동이 복수를 위해 의도적으로 접근한 것을 알고 격분한다.
강태인은 최준혁에게 "최명희랑 한 회장한테 죽고 싶지 않으면 가서 니 입으로 불어"라며 7년 전 한광훈(길용우 분) 회장 심장 이식을 위해 강일섭(강신일 분) 심장을 가로챘던 진실을 밝히라고 압박한다.
한지훈(이창욱 분)은 최명희와 한서주가 차은동을 압박하는 것을 보고 격분한다. 지훈이 "뭐하는 짓이야"라고 고함을 지르자 서주는 "저게 우리한테 무슨 짓을 했는지 알아? 쓰레기 같은게"라고 은동을 모욕한다.
이를 알고 달려온 강태인은 은동을 보호하기 위해서 최명희에게 "제가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라며 고개를 숙여 서주를 자극한다.
한편 오혜원(박영린 분)이 임신한 줄 알고 있는 최영국(송민형 분)은 "우리 아가 임신했답니다"라며 사돈 고재숙(윤복인 분)에게 전한다.
혜원의 임신이 사실이 아님을 알고 있는 최준혁은 "니가 사고 친 거 니가 해결해"라고 쏘아 붙인다.
준혁은 또다시 태인과 은동을 한꺼번에 제거할 계획을 세운다. 강태인이 은동과 같이 있는 사진을 입수한 최준혁은 "니가 네 명을 재촉하는구나"라며 회심의 미소를 지어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강성민이 악의 화신 최준혁 역을 사실적으로 그려내 몰입감을 높이는 '위험한 약속'은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