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회사는 코로나19로 가정 내 베란다와 집 앞마당 등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홈 캠핑이 인기를 끄는 것을 고려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실제로 올해 4월1일~5월14일 트레이더스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캠핑용품 매출은 147.6%, 바비큐용품 매출은 90.2% 신장했다. 특히 버너형 바비큐 그릴의 판매량은 272% 증가했으며 차양 용품의 판매량은 113% 늘었다. 인조 잔디와 가든 조명의 매출도 각각 36.2%, 12.2% 올랐다.
이번 행사 기간 트레이더스에서 삼성카드로 캠핑용품을 결제하면 최소 20%에서 최대 50%까지 금액을 할인받을 수 있다. ‘다이닝 테이블’은 27만9860원에, ‘더 캠핑 아이스박스 60ℓ’는 3만9984원에, ‘인조 잔디’는 3만5984원에, ‘솔라 샴페인 라이트 6입 세트’는 2만986원에 판매된다.
이외에도 트레이더스는 '바비큐 가스 그릴'을 비롯해 평상, 리클라이닝 체어(전신을 쭉 펴고 누울 수 있는 의자) 등 상품을 준비했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실내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캠핑용품의 유행도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