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회사는 이달 와인 매출이 지난달 대비 증가한 점을 반영해 특가 행사를 마련했다. 실제로 이마트24 매출 통계에 따르면 5월 1일~22일 와인 매출은 4월 같은 기간 대비 20.6% 상승했다. 이 중 5월 13일~22일 와인 매출이 5월 와인 매출의 53.7%를 차지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16종이 1~2만 원대 가성비 상품으로 구성된다. 대표 와인으로는 △라피트 프라이빗 리저브 보르도(750㎖) △로쉐 마제 까비네 쇼비뇽(750㎖) △보시오 트로피컬 모스카토 패션후르츠(750㎖) 등이 있다.
5월의 와인으로 선정된 ‘레알 꼼빠니아 뗌쁘라니요’와 ‘칸티 모스카토 파밀리아 IGT’는 8900원에 판매된다.
손아름 이마트24 주류 바이어는 “와인 초심자뿐 아니라 애호가까지 합리적인 가격에 와인을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상품을 엄선했다. 긴급재난지원금 덕에 편의점에서 와인을 찾는 고객은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