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수유 기간 필요한 영양분을 담고 있어 프리미엄 두유 상품으로 떠올라
이미지 확대보기베트남 매체 ‘eva.vn’은 21일(현지 시간) “베지밀 건강맘은 모유 수유를 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상품이다. HACCP, FDA, HAHAL 등의 품질 인증을 받았으며 베트남과 한국의 어머니들이 신뢰하는 프리미엄 두유 상품 중 하나다”라고 보도했다.
실제로 이 상품을 섭취한 베트남 현지 여성은 “마시기 쉽고, 영양분 보충에 도움이 되고 너무 달콤하지 않아 좋다”고 말했다.
해당 외신에서 언급된 베지밀 건강맘은 2016년 8월 출시됐다. 임부, 산모, 수유부에 맞춰 영양 설계된 임산·수유부 맞춤형 두유다. 단호박, 검은콩과 함께 생선 섭취가 어려운 임산·수유부를 위해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이 함유된 아마씨유를 담았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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