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아론은 최근 심리적 불안 증세를 호소하여 정밀 검사를 진행,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았다"며 "멤버들과 신중한 논의 끝에 아론 군은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플레디스는 "아론의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의 조치를 취하고 언제나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며 "아론의 건강 및 활동에 관련하여 무리한 억측과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12년 5인조 그룹으로 데뷔한 '뉴이스트'는 당분간 4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팀 활동 재개와 관하여 추후에 별도로 공지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