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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인기 명품 1위는 프라다…트렌비, 이달 명품 순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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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인기 명품 1위는 프라다…트렌비, 이달 명품 순위 공개

이달에 가장 높은 매출액 기록한 명품 발표
명품 플랫폼 트렌비가 이달의 브랜드별 인기 제품과 핫아이템을 공개했다. 사진=트렌비이미지 확대보기
명품 플랫폼 트렌비가 이달의 브랜드별 인기 제품과 핫아이템을 공개했다. 사진=트렌비
명품 플랫폼 트렌비가 ‘월간 트렌비’를 통해 이달에 가장 높은 매출액을 기록한 명품을 발표했다. 월간 트렌비는 매월 명품 브랜드별 인기 제품의 순위 및 특징과 핫아이템을 소개한다.

24일 트렌비에 따르면 이달에 가장 높은 판매고를 올린 명품 카테고리는 ‘여성 명품 가방’으로 나타났다. 뒤이어 여성 액세서리, 여성 아우터 순으로 명품 구매가 많았다.

트렌비 측은 봄을 맞아 리프레시하려는 여성들의 명품 구매성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달 판매 매출액 기준 TOP 명품 1위는 프라다의 ‘리에디션 숄더백’이 차지했다. 숄더 스트랩에 부착할 수 있는 파우치가 특징이며, 탈부착형 체인핸들과 스트랩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동시에 실용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위는 고야드의 ‘미니 앙주’가 차지했다. ‘청담동 장바구니’로 알려진 미니 앙주는 사계절 내내 활용할 수 있으며,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명품백이다.

뒤이어 구찌의 ‘GG마몽 스몰 마틀라세 숄더백’이 3위에 올랐다. 전면부에 ‘GG’ 로고 메탈장식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구찌의 70년대 디자인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아울러 이달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아이템으로 ‘구찌 홀스빗 1955 카드케이스 지갑’이 선정됐다. ‘구찌 홀스빗 1955’ 컬렉션 디자인의 섬세함을 구현했으며, 구찌 홀스빗 핸드백과 동일한 더블 바와 링 디자인이 특징이다.

최주희 트렌비 CSO는 “이달 한 달 동안 여성 고객층의 명품 구매가 두드러졌다”면서 “트렌비는 ‘명품 BEST 가방 특별 기획전’, ‘봄 맞이 인기 브랜드 최대 75% 특별전’ 등 특별 혜택을 제공해 고객만족도를 상승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