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행과 호캉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봄캉스 패키지 마련
이미지 확대보기신라스테이가 봄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웰컴 스프링’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웰컴 스프링 패키지는 봄을 맞아 혼자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나홀로족과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는 가족, 연인들에게 맞춤형으로 준비됐다.
또 조식 뷔페를 비롯해 봄에 어울리는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어볼 수 있는 취미 키트 플라워 갈란드, 미니 테라리움 등을 제공한다.
패키지는 △객실(1박) △조식(1인) △DIY 취미 키트 (1개, 종류 랜덤 제공) △스타벅스 선불카드 5000원권(1매)으로 구성됐으며, 다음달까지 신라스테이 동탄, 천안, 울산, 해운대, 서부산, 제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신라스테이 울산의 ‘스프링 피크닉 인 울산’ 패키지는 피크닉 필수품과 얼리 체크 서비스를 마련했다.
피크닉 매트와 에코백, 울산 향토 수제 맥주 등 패키지 기프트와 함께 호텔 인근에서 봄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
패키지는 △객실(1박) △신라스테이 에코백(1개) △피크닉 매트(1개) △트래비어 캔맥주(2개), △얼리 체크인(낮 12시) 혜택을 제공하며, 다음달 1일부터 4월 10일까지 신라스테이 울산에서 이용할 수 있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