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매출 83.7% 증가한 958억
이미지 확대보기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1억원, 당기순이익은 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60.7%, 123.7% 증가했다.
더네이쳐홀딩스 측은 의류 부문의 약진과 함께 용품·캐리어·신발 등 전 품목이 고르게 성장하면서 실적이 상승세를 유지했다고 전했다.
주요 종속회사인 배럴의 올해 3분기 매출은 1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3억원, 당기순이익 17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리오프닝 효과로 워터 스포츠 의류 부문이 매출 증가를 견인했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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