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T교육 운영중인 10개 사립학교서 학생식당 운영…K푸드 메뉴도 정기 편성
이미지 확대보기FPT교육은 베트남 정보통신기술 기업인 FPT그룹 교육 관련 계열사 현재 베트남 전국에 10개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FPT사립학교 재학생 대상 고품질 식음서비스 제공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아워홈은 기존 FPT사립학교와 향후 개교 예정인 학교의 학생식당 운영을 맡는다. 특히 현지에서 증가하고 있는 K푸드 선호도를 반영해 떡국, 비빔밥, 떡볶이 등 대표 한식 메뉴를 정기적으로 편성한다. 또한 식품위생관리 매뉴얼 확립과 전문컨설팅 지원으로 베트남 학생식당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김환선 아워홈 해외사업부장은 “40여 년간 축적한 단체 식음서비스 노하우를 베트남 식음 문화와 환경에 최적화시켜 제공하고 있다”라며 “FPT 재학생들에게 맛과 영양은 물론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식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jkim9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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