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인터파크에 따르면 국내 대표 티켓 플랫폼으로서 공연·전시·스포츠 등 여가 생활의 감동을 지속하기 위해 MD샵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LG트윈스와 함께 한국시리즈 우승 기념 공식 굿즈를 출시했으며,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두 번째 한정판 굿즈 에디션을 공개했다.
우승 기념 특별 디자인으로 제작된 시그니처 굿즈 유광점퍼를 비롯해 유니폼, 키링, 담요 등 13가지 상품을 판매한다. 이달 26일까지 주문 예약 가능하다.
인터파크트리플 관계자는 “이번 야구 팬들이 스포츠 경기의 감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LG트윈스 통합 우승 기념 굿즈를 판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인터파크만의 티켓 인벤토리와 전문적인 상품 기획력을 결합해 국내 스포츠 문화를 활성화하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