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4일까지 전국 매장·온라인몰서 사전 예약
한우·과일·떡 등 지속가능 가치를 담은 선물세트 출시
최대 57% 할인·상품권 증정 얼리버드 혜택 제공
한우·과일·떡 등 지속가능 가치를 담은 선물세트 출시
최대 57% 할인·상품권 증정 얼리버드 혜택 제공

올가는 29일, 품격과 지속가능성을 담아 차별화한 ‘2025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행사를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내달 1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가는 최장 열흘에 이르는 이번 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늘어나는 선물 수요에 맞춰 선물세트 라인업을 한층 다채롭게 확대했다. 고물가 상황을 고려해 부담 없는 가격대의 실속형 제품부터 희소성과 품질을 강조한 프리미엄 제품까지 폭넓게 마련했다.
가격대뿐 아니라 제품군도 강화했다. 무항생제·친환경·유기농·저탄소 등 올가의 지속가능한 가치를 담은 다양한 상품과 최신 식품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신상품도 선보인다. △ 80년 전통의 이탈리아 브랜드 ‘옴브리아 올리’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 국산 유기농 현미쌀로 만든 현미 영양떡 선물세트
얼리버드 고객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총 35개 품목을 최대 57%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롯데백화점 입점 매장에서 예약 시 구매 금액의 최대 7%를 롯데백화점 상품권으로 돌려준다. 사전 예약은 전국 올가 오프라인 매장과 샵풀무원 올가 온라인몰에서 가능하다.
올가홀푸드 조태현 상품본부장은 “보내는 분의 소중한 마음이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올가의 품격과 지속가능성을 담은 추석 선물세트를 엄선했다”며 “산지 직송 한우부터 지속가능하게 재배된 과일·버섯,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상품까지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담은 이번 예약 행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