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추석 선물 세트는 최근 고물가 속 양극화 현상 트렌드를 반영해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고객이 가치있는 선물을 전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프리미엄’ 상품으로 나눠 기획됐다. 가격대는 2만 원대 실속형 상품부터 20만 원대 프리미엄 상품까지 40여 종의 다채로운 상품이 마련됐다.
프리미엄 트렌드에 맞춰 △1++등급 한우, △프리미엄 혼합 과일, △제주 은갈치 등 산지 직송 중심의 상품을 강화했다. 동시에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고객을 위해 2~4만 원대의 실속형 △김 세트, △부각 세트, △켄싱턴 시그니처 타월 등 가성비 높은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또한, 건강을 생각하는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한 △지리산 천연 벌꿀, 지역 특산품 △상주 곶감, △제주 오메기떡 등 차별화된 상품도 눈길을 끈다.
물건 대신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는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켄싱턴호텔 여의도의 미식 경험을 선물할 수 있는 레스토랑 식사권 2종을 판매한다. 스시&그릴 라이브 다이닝 ‘브로드웨이 뷔페 식사권’과 정통 스테이크 하우스 뉴욕뉴욕의 시그니처 코스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뉴욕뉴욕 식사권’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2025 추석 선물 세트는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유선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 채널도 확대 운영한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앱 온라인 스토어, △카카오톡 공식 판매 채널(시그니처 바이 켄싱턴)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바로 주문 가능하다. 배송은 9월 19일(금)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선물을 보낼 수 있는 ‘온라인 선물하기’ 서비스를 연계해 간편 주문이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올해 추석 선물 세트는 고객의 취향을 반영해 합리적인 가치를 중시하는 실속형 상품부터 품격 있는 선물의 프리미엄 상품까지 고객 맞춤형으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차별화된 명절 선물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