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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꽃샘추위 속 ‘프렌치카페’로 즐기는 간편 홈카페 레시피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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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꽃샘추위 속 ‘프렌치카페’로 즐기는 간편 홈카페 레시피 제안

제로슈거∙단백질 믹스커피로 프라페∙라떼∙큐브 라떼까지 간편하게
남양유업, 대표 믹스커피 브랜드 ‘프렌치카페’. 사진=남양유업이미지 확대보기
남양유업, 대표 믹스커피 브랜드 ‘프렌치카페’. 사진=남양유업
남양유업이 대표 믹스커피 브랜드 '프렌치카페'와 '루카스나인'을 활용해 꽃샘추위 속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홈카페 레시피를 23일 제안했다. 제로 슈거∙단백질 믹스커피 등 자사 제품을 활용해 프라페, 라떼, 큐브 라떼 등 다양한 메뉴를 집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먼저 ‘이한치한’ 콘셉트로 겨울의 끝자락을 시원하게 즐기는 커피와 아이스크림의 조합이다. 남양유업 아이스크림 ‘쿠키에몽 아이스홈’ 두 스쿱과 각얼음, 제로슈거 단백질 커피믹스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스테비아 산양유 단백질'을 함께 갈면 시원한 ‘커피 프라페’를 만들 수 있다.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스테비아 산양유 단백질'은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사용하고 산양유 단백질과 콜라겐까지 담아 건강한 홈카페 메뉴로 제격이다.

기능성 믹스커피와 아몬드 우유를 조합하면 칼로리 부담을 줄인 ‘스테비아 라떼’를 만들 수 있다.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 스테비아를 사용한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스테비아'와 식물성 음료 ‘아몬드데이’를 섞으면 고소한 맛과 함께 비타민 E, 칼슘까지 챙길 수 있다. 카페인에 민감한 소비자를 위해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스테비아 디카페인’도 선택지로 추천한다.

믹스커피를 얼려 즐기는 '큐브 라떼' 레시피도 함께 제안했다. 듀얼프레소 커피에 무지방 우유를 더한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마일드’를 얼음 큐브로 만든 뒤 ‘맛있는우유GT’를 부으면 천천히 녹으며 풍미가 살아나는 색다른 홈카페 메뉴를 완성할 수 있다.
우유맛 스틱을 활용한 달콤한 라떼 레시피도 있다. '남양 3.4 우유맛 스틱'과 루카스나인 ‘시그니처 아메리카노 마일드∙다크’를 뜨거운 물과 함께 섞으면 부드럽고 고소한 라떼로 즐길 수 있다. 녹차와 말차를 블렌딩한 ‘시그니처 그린티 라떼’로도 취향에 맞게 응용할 수 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프렌치카페와 루카스나인을 활용해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홈카페 레시피를 제안한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유업은 2024년 1월 한앤컴퍼니 체제 전환 이후 준법∙윤리 경영을 바탕으로 신뢰 회복과 경영 정상화에 주력해왔다. 맛있는우유GT(우유), 아이엠마더(분유), 불가리스(발효유), 초코에몽(가공유), 17차(음료), 테이크핏(단백질) 등 주력 제품을 통해 시장 내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뇌전증 및 희귀질환 환아를 위한 특수분유 생산∙보급 등 사회적 책임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또한 공채∙경력직 채용을 병행하며 인재를 전략적으로 확보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과 업무 수행을 위한 ‘책임 자율경영’ 및 ‘워크아웃’ 제도를 운영 중이다. 이 같은 변화의 결과, 5년간 이어져 온 적자 구조를 끊고 2025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