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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깊어진 편안함”…코웨이, 가구형 안마의자 '비렉스 페블체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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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깊어진 편안함”…코웨이, 가구형 안마의자 '비렉스 페블체어2'

코웨이 비렉스 페블체어2 버터 옐로우  사진=코웨이이미지 확대보기
코웨이 비렉스 페블체어2 버터 옐로우 사진=코웨이
코웨이가 감각적인 디자인과 프리미엄 안마 성능을 결합한 ‘코웨이 비렉스 페블체어2’를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전작인 페블체어1의 트렌디한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기존 제품에 비해 인체 밀착감을 더욱 높인 구조와 한층 다양해진 안마 모드를 갖춰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비렉스 페블체어2는 콤팩트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깊고 강력한 안마 시스템을 담아냈다. 3D 안마 모듈은 상하좌우는 물론 앞뒤로도 최대 8cm까지 움직여 입체감 있는 마사지를 구현하며, 코웨이 비렉스만의 ‘다이렉트 히팅 마사지볼’은 최대 50℃의 온열로 근육의 긴장을 효과적으로 풀어준다.

또한, 어깨 위치와 척추의 굴곡을 감지하는 정밀 스캔 기능을 탑재해 각 개인의 체형에 맞춰 최적화된 마사지를 제공한다. 안마볼 위치 역시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어 원하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케어할 수 있고, 온열이 가능한 멀티 마사지 쿠션으로 복부와 다리, 목 등 다양한 신체 부위를 동시에 마사지할 수 있다.
인체공학적 ‘SSL 프레임’은 이전보다 10cm 더 길어졌다. 머리부터 허리까지 이어지는 SS라인과, 허리에서 허벅지까지의 L라인을 하나로 연결하는 구조로 체형에 맞게 밀착되어 놓치는 부분 없이 피로를 풀 수 있도록 설계됐다. 리클라이닝 각도 역시 기존 제품보다 15도 넓어진 최대 152도까지 확장돼, 깊은 각도에서도 안정적으로 휴식할 수 있다.

마사지 모드 역시 더욱 풍부해졌다. 상황과 컨디션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일상 안마 코스 3가지 △유저 맞춤 코스 6가지 △집중 안마 코스 3가지 △수동 안마 모드 5가지 등 총 17가지 모드를 제공한다. 여기에 리듬감 있게 의자를 흔들어 주는 스윙 안마 코스가 새롭게 도입되어, 한층 부드럽게 전신의 긴장을 풀 수 있다.

신제품은 비렉스 안마의자 중 최초로 무선 충전 리모컨을 적용했다. 주요 기능을 손쉽고 정확하게 조작할 수 있는 버튼식 조작부와, 자주 쓰는 강도 및 모드를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이 더해져 반복 사용 시 편의성을 높였다. 리모컨은 별도의 연결 없이 안마의자 본체에 올려놓기만 하면 충전이 가능해 관리가 간편하다.

이외에도 다양한 편의 기능으로 사용자의 경험을 한층 강화했다. 마사지 및 휴식 후 일어서는 동작을 도와주는 ‘전방 리클라이닝’ 기능, 어린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키즈 모드’를 탑재해 온 가족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페블체어2는 △테라코타 핑크 △에토프 베이지 △헤이지 블루 △버터 옐로우 △린넨 화이트, 그리고 물과 오염, 스크래치에 강한 펫 프렌들리 원단의 △페더 화이트까지 총 6가지 컬러로, 인테리어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폭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 관리 서비스는 정기 관리와 부품 교체가 모두 포함된 ‘토탈 케어’, 셀프 관리와 주요 부품 교체가 가능한 ‘스페셜 체인지’, 완전 자가관리형 ‘서비스 프리’ 등 세 가지 상품 중 고객의 선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정기 관리 서비스는 렌탈 기간 동안 4회, 부품 교체 서비스는 1회 제공된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페블체어2는 미니멀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는 동시에, 안마의자의 핵심인 시원함과 편안함을 극대화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코웨이 비렉스만의 프리미엄 안마 기술을 바탕으로 가구형 안마의자 시장에서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