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4일 남양유업에 따르면 서명식에는 김승언 남양유업 대표집행임원, 이동춘 한앤컴퍼니 부사장(남양유업 기타비상무이사), 팜 딘 도안 푸 타이 홀딩스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 측에서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베트남 측에서는 응우옌 반 탕 재무부 장관이 임석했다.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남양유업과 푸 타이 홀딩스 간 국산 조제분유 수출 계약 성과를 축하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국내 유제품 시장이 축소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700억 원 규모의 수출 계약이 국산 유제품의 해외 판로를 확대하고 국내 낙농산업 발전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