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코리아 페스티버와 다섯 번째 협업, 2019년부터 이어온 굿즈 컬래버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업은 브랜드 캐릭터를 활용해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MZ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굿즈는 모바일 액세서리 3종과 데스크테리어 제품 3종으로 구성됐다. 모바일 라인업은 △맥세이프 폰케이스 △에어팟·버즈 케이스 △맥세이프 카드지갑이며, 데스크테리어 제품은 △키캡 키링 △아크릴 팜레스트 △마우스 장패드 등이다.
제품에는 진로의 상징 캐릭터인 두꺼비를 중심으로 사회 초년생의 일상과 감정을 위트 있게 표현한 문구를 적용해 공감 요소를 강화했다. 최근 리뉴얼된 진로 패키지 디자인과 신규 로고도 반영했다.
최근 유통업계에서는 브랜드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를 통해 소비자와의 정서적 연결을 강화하는 마케팅이 확대되는 추세다.
하이트진로는 슈피겐코리아와 2019년부터 협업을 이어오며 테라, 진로, 켈리 등 주요 브랜드 콘셉트를 반영한 굿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진로 두꺼비의 유쾌한 매력을 일상 속 소품에 담아 소비자 공감을 이끌어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