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집 안 분위기를 바꿀 때 침대·소파 같은 큰 가구 대신 조명과 소품을 바꾸는 ‘홈퍼니싱(Home Furnishing)’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적은 비용으로도 공간 이미지를 바꿀 수 있는 조명이 주목받고 있다.
GS샵은 이런 수요에 맞춰 TV 라이브 방송에서 인테리어 조명을 처음으로 편성했다. 단순한 조명 기기가 아니라 공간 전체 분위기를 좌우하고 개인의 취향까지 드러낼 수 있는 조명으로 홈스타일링 수요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소개하는 ‘서울’ 시리즈는 빌레로이앤보흐가 시드니, 방콕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도시 조명 컬렉션 중 하나다. 한국 전통 갓을 떠올리게 하는 실루엣에 간결한 선, 화이트·올리브그린·차콜·크롬 등 컬러를 더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서울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GS샵은 9일 오후 11시 55분 TV 방송을 통해 ‘서울’ 시리즈를 처음 소개한다. 조명 생방송 최초 론칭을 기념해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 신한카드 5%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빌레로이앤보흐 와인잔을 증정한다.
방송에 앞서 8일(월)에는 GS샵 모바일 앱에서 ‘딜데이’ 사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 2.0’과 ‘서울 플로우’는 각각 10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2종을 모두 구매할 시 20만원이 할인된다. 또한 딜데이 하루 동안 국민카드 7% 할인도 즉시 적용된다.
홍정민 GS샵 리빙팀 MD는 “조명은 적은 비용으로도 공간 분위기를 가장 효과적으로 바꿀 수 있는 인테리어 요소다”면서 “빌레로이앤보흐 ‘서울’ 시리즈를 통해 고객들이 일상에 새로운 분위기를 더하고, 새로운 인테리어 효과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